히말라야 14좌 사진전 - 이창수 '영원한 찰나'

작성자
오즈번역회사
작성일
2014-07-01 11:42
조회
3322
안녕하세요.

오늘은 저희 오즈번역회사가 후원하는 또다른 전시회 소식을 전합니다.
이 전시의 작품들은 사진기자 출신의 이창수 작가가 700여 일에 걸쳐 히말라야 8,000미터급 14개 봉우리의 베이스캠프를 돌며 히말라야 설산의 내면과 사람들을 사진으로 담은것입니다.

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(Millet)에서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협찬하는 이 전시에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 및 소설가 박범신, 만화가 박재동 화백 등 문화예술계 유명인사들도 다수 참석하셨습니다.

사회공헌 사업에 앞장서는 밀레문화사업단은 자체의 기부프로그램을 통해 마련된 기금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.
이번 <영원한 찰나>전시의 입장료 수익금 일부도 히말라야 현지인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.

저희 오즈번역회사에서는 이 전시에 관련된 모든 번역 작업을 수행했으며, 또한 저희회사가 문화예술 사업에 관심이 많은 만큼 이런 뜻깊은 전시를 위해 후원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.

사진에 담긴 광대한 자연, 히말라야의 모습과 현지인들의 삶을 느끼면서 더위를 잊고 마음을 힐링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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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주회 : 밀레(Millet)
- 주관 : 밀레문화사업단
- 기간 : 2014. 06. 28 - 08. 11
- 장소 :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3층